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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丁酉年 新年賀禮式

이병욱 | 2017.01.02 14:04 | 조회 3743


'시작'이란 단어는 아름다운 말입니다.

 

한 해의 시작, 일주일의 시작, 작게는 또 하루의 시작.....

 

시작이란 단어에는 무한한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 바라보고 있는 새 달력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

 

습니다.

 

2017 丁酉年, 새 다짐 새 각오로 아름다운 희망을 담아 새롭게 시작하며 오늘

 

하루를 바쁘게 준비하며 살아가는 한 우리는 언제나 청춘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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