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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교내체육대회 이모저모

이병욱 | 2017.05.29 08:14 | 조회 356





















인간은 오래 사용해도 닳지 않는 일종의 '기계'입니다.

물론 한계를 가지는 만큼 건강한 휴식도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에너지를 또 얻습니다.

육체적으로 지쳐 있을 때 가장 좋은 처방은 30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지난 5.19() 본교 학생, 학부모님,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친구들과 경쟁하고 우의를 다지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했던 제47회 교내체육대회 여러 장면들을 모아봤습니다.

단박에 공부를 향한 에너지가 다시 솟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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